책으로 여는 지혜의 인드라망, 북드라망 출판사 :: 제1회 북드라망 ‘봄·봄·봄’ 한뼘리뷰 대회가 열립니다!

제1회 북드라망 ‘봄·봄·봄’ 한뼘리뷰 대회가 열립니다!

안녕하세요! 북드라망 독자님들! 

드디어! 북드라망이 태어난 지 아홉해 만에 첫 ‘리뷰대회’를 열게 되었습니다! 짝짝짝!
게다가 올해 한 번만 하는 리뷰대회가 아니라, 앞으로 봄철과 가을철 해마다 꼬박꼬박 두 번씩 리뷰대회를 열 계획입니다. 여러분들이 꼭 참여해 주셔야 이 계획이 지속될 수 있습니다. 많은 관심 부탁드립니다.

 


봄에 여는 리뷰대회는 ‘봄.봄.봄’ 한뼘리뷰 대회인데요, 일단 ‘한뼘’이니 아주 짧게 글을 쓰시면 됩니다. 200자 원고지 10매 분량(한글프로그램에서 아무 서식도 주지 않고 줄도 띄우지 않고 쭉 쓰시면 그것이 10매 정도 됩니다)인데요, 글자수로 하면 공백 포함해서 2,300자 전후로 쓰시면 됩니다. A4지 1장에서 1장 반 정도의 분량이지요. 가볍지 않나요. 하하.

그리고 봄.봄.봄은 물론 저희가 봄에 여는 리뷰대회라는 의미도 있고요,
읽어 봄 reading
써 봄 rewriting
다시-봄 review
의 의미를 함께 담아 보았습니다.

‘봄’에 여는 리뷰대회인 만큼 리뷰 대상 도서는 북드라망에서 출간한 청춘 아니 청년 저자들이 쓴 봄기운 넘치는 책들입니다. 총 7종인데요. 목록 확인하시죠.

뉴욕과 지성 (김해완) 
다른 이십대의 탄생 (김고은, 김지원, 이동은) 
모비딕, 삶과 운명을 탐사하는 두 개의 항해로 (오찬영) 
일요일 오후 2시, 동네청년이 중학생들과 책 읽습니다 (차명식) 
청년, 니체를 만나다 (정건화) 
청년, 연암을 만나다 (남다영, 원자연, 이윤하) 
청년, 천개의 고원을 만나다 (고영주) 

그리고 가장 중요한(!) 상금(^^)은요,
1등 1명 35만원
2등 3명 15만원
3등 7명 3만원
해서 총 11개 작품에 총상금 101만원입니다.

어떠십니까? 가만 있어도 몸이 들썩이고 마음이 살랑이는 봄, 청년 저자들의 책들을 읽고 A4지 한 장 정도의 리뷰쓰기에 도전해 보시는 건요. 당첨되면 금상첨화이고, 설령 당첨되지 않으셔도 책이 남으니, 어쨌든 남는 장사(흠흠) 아닌가 합니다.^^;;

그럼, 많은 분들의 응모를 학수고대하고 있겠습니다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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